중립
SK바이오팜, 1.1조원 뇌전증 신약 독점 확보
2026.08.26

일반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후보 오파칼림 도입…2029년 미국 출시 목표
16:56 발행
- SK바이오팜이 바이오헤이븐과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 도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대 약 1조996억원입니다.
- 오파칼림은 새로운 기전의 칼륨 채널 활성제로, 현재 성인 부분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3상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 SK바이오팜은 임상 시험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이르면 2029년 미국 시장에 오파칼림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반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특허절벽 대비 오파칼림 1.1조원 확보
16:37 발행
- SK바이오팜이 바이오헤이븐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약 1조 1,000억 원에 도입했습니다.
- 오파칼림은 2029년 미국 출시를 목표로 하며, 2032년 만료되는 엑스코프리와 약 3년간 함께 판매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SK바이오팜은 이 기간 오파칼림의 처방 기반을 키워 엑스코프리 특허 만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매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일반
SK바이오팜, 오파칼림 1조원 독점 도입…미국 CNS 기업과 경쟁 선언
15:16 발행
-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의 전 세계 독점권을 약 1조 995억 원 규모로 도입했습니다.
- 이동훈 사장은 오파칼림 도입을 계기로 미국 중추신경계 전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직접 경쟁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 SK바이오팜은 2029년 미국 시장 출시를 목표로 오파칼림을 두 번째 블록버스터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