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요약
- 주가: 9월 3주차 주간 수익률 +2.04%
- 수급: 자사주 소각 결의 후 매수세 유입, 다만 차익 실현 혼재
- 주요 모멘텀: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소각 결의
- 핵심 이슈: 램시마SC 내년 매출 2조 원 전망 & 짐펜트라 240mg FDA 4상 제출
- 전망: 주주환원 강화 + 파이프라인 확장으로 중장기 가치 재평가 기대
💬 셀트리온 투자 인사이트
이번 주 셀트리온은 주간 수익률 +2.04%를 기록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어요.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의라는 강력한 주주환원 이벤트가 터졌지만, 발표 당일(9/16) 주가가 오히려 하락 전환하며 '재료 노출 후 차익 실현' 패턴이 나타났어요. 다만 9/17 자사주 소각 공식 확정과 함께 램시마 일본 점유율 1위(48%), 오송 2조 원 생산시설 확충 계획 등 호재가 연이어 나오면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짐펜트라 240mg FDA 4상 제출로 미국 시장 처방 확대 가능성까지 확보한 점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해줘요. 단기적으로는 자사주 소각 실제 집행(9/30)까지 수급 안정 효과가 기대되고, DS투자증권이 목표주가 32만 원을 유지하며 옴리클로의 2027년 블록버스터(매출 1조 원) 가능성을 제시한 점도 긍정적이에요. 다만 자사주 소각에도 당일 주가가 밀렸다는 건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했다는 신호이기도 해서,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3분기 실적이나 옴리클로·짐펜트라의 실질적 매출 성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략 제안
- 스탠스: 비중 확대 유지
- 매매: 17만 원대 중반 지지 확인 시 적극 매수 구간, 18만 원대 후반~19만 원 초반은 일부 차익 실현 고려
- 체크리스트:
- 9/30 자사주 소각 정상 집행 여부
- 짐펜트라 240mg 4상 임상 진행 경과
- 3분기 실적(램시마SC·짐펜트라 매출 성장률)
- 옴리클로 글로벌 출시 일정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