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요약
- 주가: 9월 2주차 주간 수익률 +7.73% (코스피 대비 강한 아웃퍼폼)
- 수급: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자사주 매입 30조 돌파 효과
- 주요 모멘텀: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 부각
- 핵심 이슈: HBF 기반 AI 추론 비용 절감 전략 제시, PS 50% 현금 지급 가결
- 전망: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 북미 생산 거점 확보 기대
💬 SK하이닉스 투자 인사이트
이번 주 SK하이닉스는 주간 수익률 +7.73%를 기록하며 183만 9,000원으로 마감했어요. 주 초반 167만 1,000원까지 눌림을 받았지만, 수요일(9/16) KB증권의 최선호주 제시와 PS 현금 지급안 가결을 계기로 급반등했고, 금요일(9/18)에는 인텔과의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 소식이 터지며 185만 2,000원까지 주간 고가를 찍었어요. 삼성전자와 합산 자사주 매입 규모가 30조 원을 돌파하면서 수급 기반도 탄탄했고, HBF라는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으로 AI 추론 비용을 낮추는 전략까지 제시해 기술 리더십도 재확인됐어요. 리스크 요인으로는 인텔 협력설에 대한 회사 측 공식 부인, 솔리다임 미국 공장설 역시 확정 계획 없다는 입장, 중국 CXMT의 낸드 시장 진출 추진 등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호재의 무게가 압도적이었어요. 단기적으로는 인텔 협력 구체화 여부와 자사주 매입 10월 종료 이후 외국인 자금 흐름이 관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HBM·HBF 중심의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북미 생산 거점 확보가 밸류에이션 레벨업의 핵심 동력이에요. 증권사들이 SK그룹 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해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고,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구간인 만큼 현재 주가 수준에서의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해요.
👉 전략 제안
- 스탠스: 비중 확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 본격화)
- 매매: 170만 원대 초반 지지선 확인 시 적극 매수, 190만 원 돌파 시 추세 추종
- 체크리스트:
- 인텔과의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력 구체화 여부
- 자사주 매입 종료(10월) 이후 외국인 수급 방향
- HBF 상용화 일정 및 고객사 채택 현황
- 중국 CXMT의 낸드 시장 진출 속도와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