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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2030년 해외 매출 비중 60% 목표

2026.09.28
농심, 2030년 해외 매출 비중 60% 목표
푸드

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 K컬처 대표 문화상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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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발행
  •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가 신라면은 단순한 식품을 넘어 K컬처를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 조용철 대표이사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고 매출 7조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 농심은 국내 라면 기업 중 유일하게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의 매운맛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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