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포스코, 58년 무분규 깨고 첫 파업
2026.09.09

일반
포스코, 창사 이래 첫 부분파업 돌입
15:07 발행
- 포스코 노조가 임금 협상 결렬로 9일 오전 7시부터 48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해 창사 이래 첫 파업이 발생했습니다.
-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2.0% 인상안을 제시하며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 노조는 교섭 진전이 없으면 16일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며, 회사 측은 생산 차질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일반
포스코노조, 사측 태도 변화 없으면 16일 120시간 파업 예고
14:49 발행
- 포스코노조가 임금 협상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자 9일 오전 7시부터 48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 김성호 위원장은 회사가 전향적 제시안을 갖고 오면 언제든 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다음 주 120시간 파업 시 조업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노조는 회사 측의 전향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오는 16일부터 120시간 2차 부분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일반
포스코 노조, 58년 무분규 기록 깨고 첫 파업 돌입
11:30 발행
- 포스코 노조가 58년 무분규 기록을 깨고 첫 파업에 돌입하며 산세와 3ZRM 등 핵심 생산 공정을 겨냥했습니다.
- 파업 참여 인원은 포항 40여 명, 광양 8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회사는 가용 인력을 활용해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노조는 16일 120시간 규모의 2차 파업을 예고해 노사 갈등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
포스코, 58년 무분규 기록 깨지고 첫 파업 돌입
11:00 발행
- 임금 인상 요구에서 7.1%와 2.0%로 좁혀지지 않은 간극으로 인해 포스코의 58년 무분규 기록이 깨졌습니다.
- 복수노조와 대표노조 체계를 거친 포스코 노사관계가 창사 이래 첫 파업이라는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 노조가 외면 시 파업 확대를 예고하는 가운데 사측은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반
포스코, 창사 이래 첫 부분파업에도 정상 가동 유지
10:21 발행
- 포스코노동조합이 임금협상 이견으로 9일 포항·광양제철소에서 48시간 부분파업을 시작했습니다.
- 포스코는 파업 인원이 수십 명 수준이라 가용인력을 활용해 조업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포스코는 임협 타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노조가 16일부터 2차 파업을 예고한 상황도 전했습니다.
일반
포스코노조, 창사 56년 만에 48시간 부분파업 돌입
07:14 발행
- 포스코노동조합이 임금 협상 난항을 이유로 9일 오전 7시부터 48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 파업은 1968년 창사 이래 처음이며, 포항제철소 40여 명과 광양제철소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 노사는 파업 기간에도 교섭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고, 노조는 진전이 없으면 파업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