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최태원, 김희영 1000억 발언 항고
2026.09.15

일반
최태원 회장 측, 노소영 측 변호사 불기소 처분 항고
08:23 발행
-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측 법률대리인 이상원 변호사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고소 건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항고했습니다.
- 이상원 변호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최 회장이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 1,000억 원 넘게 지출했다고 주장했으나, 최 회장 측은 실제보다 50배 넘게 부풀려졌다고 반박했습니다.
- 최 회장 측은 해당 금액에 노 관장 관련 지출과 공익 목적 기부금 등이 포함됐다며, 항고심에서 이에 대한 재판단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