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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상열 부사장, SKT 직원과 결혼
2026.09.04

일반
농심 신상열 부사장, 13일 SK텔레콤 직원과 결혼
19:28 발행
-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 신상열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현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입니다.
- 신상열 부사장은 2019년 컬럼비아대 졸업 후 농심에 입사해 구매 및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쳐 올해 1월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