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특별승호 배제 차별 시정 촉구
2026.11.04

일반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특별승호 배제 시정 촉구
18:07 발행
-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 포스코지회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지회는 4일 성명을 통해 포스코에 4월 10일 이후 고용된 노동자의 특별승호 3호봉 배제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 포스코지회는 포스코와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임금협상 잠정 합의에서 특별승호 3호봉을 4월 10일 현재 재직자에게만 적용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단체는 입사일 차이로 인한 배제는 부당하다며 포스코가 모든 노동자에게 특별승호를 적용하고 포스코노조가 배제 경위를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