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리딩뱅크 탈환 후 연임 불확실
2026.10.03

일반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세대교체 변수 속 연임 도전
07:02 발행
-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장 임기가 올해 말 일제히 마무리되며 차기 인선 절차가 시작됩니다.
-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취임 첫해 순이익 3조8620억원을 달성하며 4년 만에 '리딩뱅크' 지위를 탈환했습니다.
- 그룹발 세대교체론이 확산되면서 이 행장의 연임 전망에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