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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AI 기반 엔지니어링 확장 비전 제시
2026.10.07

자동차
현대차·기아, 아헨 콜로키움서 AI 기반 엔지니어링 확장 비전 제시
09:35 발행
- 현대차·기아가 지난 5일부터 사흘간 독일 아헨에서 열린 유럽 대표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 '아헨 콜로키움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선보였습니다.
-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기아 R&D본부장은 기조연설에서 AI가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의 역량을 확장하고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도구라고 강조했습니다.
- 현대차·기아는 차량이 사용자의 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데이터 플라이휠 및 디지털 트윈을 통해 연구개발 혁신을 추진하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