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MBK, 고려아연 사익추구 의혹 제기
2026.08.25

일반
MBK, 최윤범 일가 사익추구 의혹 제기…고려아연 법적 대응 예고
21:56 발행
- MBK파트너스·영풍 컨소시엄이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일가가 개인 자금으로 먼저 투자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고려아연 출자 펀드 자금 690억 원이 후속 투자됐다는 사익 추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고려아연은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조성한 펀드 6개에 약 5,600억 원을 사실상 단독 출자했으며, 아크미디어에는 최 이사 측이 전환사채 12억 원을 투자한 뒤 펀드에서 290억 원이 후속 투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고려아연은 MBK·영풍 측의 주장을 사실 왜곡으로 반박하며, 명예훼손과 재판 기록의 부적절한 활용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일반
MBK·영풍, 최윤범 일가 사익추구 의혹 제기
16:35 발행
- MBK파트너스·영풍 컨소시엄이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일가가 개인 자금으로 먼저 투자한 기업에 고려아연 출자 펀드 자금 690억원이 후속 투입됐다는 사익 추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MBK·영풍은 주주대표소송 과정에서 확보한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의 형사사건 기록을 토대로 2차 의결권 권유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 이번 의혹 제기는 다음 달 9일 예정된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나왔으며, MBK·영풍은 독립적인 감사위원 선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