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호재
SK하이닉스, 2029년까지 HBM·D램 물량 완판
2026.10.28

일반
SK하이닉스, 2029년까지 메모리 물량 사실상 완판 전망
11:23 발행
- SK하이닉스는 확보한 LTA 물량과 협의 중인 수요를 종합하면 2029년까지 D램과 HBM 물량이 사실상 모두 솔드아웃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SK하이닉스는 기존 생산시설이 풀가동 중이고 신규 공장 건설에 최소 2년이 필요해 단기간에 공급을 크게 늘리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 3분기 서버용 DDR5 판매량은 전분기보다 40% 이상 늘었고 HBM4 출하 확대와 맞물려 D램 평균판매가격은 20% 후반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SK하이닉스, 2029년까지 D램·HBM 물량 사실상 완판 전망
10:21 발행
- SK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향후 3년간 회사의 D램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물량이 사실상 모두 완판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물량은 이미 확보한 장기공급계약(LTA) 물량과 현재 고객사들과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수요를 종합한 것입니다.
- SK하이닉스는 현재 LTA로 확보한 물량이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이며 중장기 LTA 비중도 유사한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SK하이닉스, 2029년까지 D램·HBM 물량 사실상 완판
09:58 발행
- SK하이닉스가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9년까지 향후 3년간 D램과 HBM 물량이 사실상 모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 이미 맺은 장기공급계약 물량과 고객사와 협의 중인 수요를 합산한 결과이며, 회사는 중장기 판매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판단합니다.
- SK하이닉스는 현재 확보한 LTA 물량이 2027년과 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인 점을 들어 중장기 LTA 비중도 유사한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