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호재
LG화학, 희귀비만약 기술수출 1.15조로 확대
2026.11.03

제약
LG화학, 리듬과 비만약 계약 규모 8억5천500만 달러로 확대
12:49 발행
- LG화학은 미국 제약사 리듬과 체결한 희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의 기술 수출 계약 규모를 8억5천500만 달러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 LG화학은 기존 선급금 외에 2029년까지 추가 선급금 3억5천만 달러를 수령할 예정이며, 총 선급금 4억5천만 달러는 국내 제약사 기술 수출 사례 중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 양사는 마일스톤 규모를 4억5천만 달러로 확대하고, 리듬은 이르면 연내에 글로벌 임상 3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