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현대차, 중증 장애아동 특수 유모차 500대 지원
2026.09.15

일반
현대차,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 특수 유모차 지원
13:09 발행
- 현대자동차가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해 맞춤형 특수 유모차 500대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유모차에는 시트 면적이 50% 넓혀진 50×110cm 시트와 최대 30kg 하중을 견디는 보강 프레임, 의료장비 수납공간이 적용됐습니다.
- 현대차는 제작 및 생산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밀알복지재단과 와이업이 각각 사업 운영과 제품 개발을 담당합니다.



